무엇을 팔고, 누구에게 말하는지
인터뷰와 자료로 브랜드가 가진 사실을 모읍니다. 고객이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정보가 무엇인지 찾습니다.
- 인터뷰 · 자료 수집01
- 경쟁 · 레퍼런스 정리02
효요일은 서울의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무엇을 말할지 정하는 기획부터 카피, 디자인까지 한 흐름으로 직접 만듭니다.
스크롤종이 위에서 시작해,
화면에서 완성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순서를 정하고, 꼭 필요한 말만 남겨 정확하게 디자인합니다.
슬로건과 꾸밈말보다 고객이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남깁니다.
첫 화면, 첫 장, 첫 줄에 무엇이 와야 하는지부터 설계합니다.
기획한 구조가 그대로 읽히도록 카피와 디자인을 끝까지 직접 다듬습니다.
잘 된 작업부터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2025 — 2026 · 2개 프로젝트
슬로건 대신,
누가 진료하는지부터
첫 화면에 세부전문의 · 전임의 · 수상 이력 여섯 줄만 두어 의료진이 먼저 읽히게 했습니다.
다음은
당신의 브랜드
어떤 작업인지 · 기간 · 예산 범위만 알려주세요.
항목을 누르면 맡는 범위를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맵과 메뉴 구조를 먼저 정하고, 첫 화면에 무엇을 둘지 결정한 뒤 디자인합니다. 병원 · 스타트업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서비스 UI를 작업합니다.
브랜드가 매일 쓰는 채널의 얼굴을 만듭니다. 한 번 정한 톤이 카드뉴스부터 상세페이지까지 같은 목소리로 이어지게 합니다.
멀리서도 한 번에 읽히는 위계를 먼저 잡습니다. 거리, 크기, 재질을 고려해 현장에서 보이는 그대로 설계합니다.
이름이 가진 이야기를 형태로 옮깁니다. 로고와 함께 색, 서체, 사용 규칙을 정리해 누가 만들어도 같은 브랜드로 보이게 합니다.
촬영 · 영상은 직접 제공하지 않으며, 필요하면 협업 형태로 진행합니다.
효요일의 다섯 단계를 한 주의 요일에 빗대어 정리했습니다.
인터뷰와 자료로 브랜드가 가진 사실을 모읍니다. 고객이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정보가 무엇인지 찾습니다.
모은 내용 중 판단에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핵심 메시지 한 줄과 근거 몇 줄로 줄이는 단계입니다.
사이트맵, 메뉴, 페이지의 흐름을 정하고 카피를 씁니다. 디자인 전에 읽히는 순서를 먼저 확정합니다.
색, 서체, 이미지, 레이아웃으로 구조를 시각화합니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화면과 인쇄를 함께 맞춥니다.
퍼블리싱, 인쇄 데이터, 가이드까지 정리해 넘깁니다. 이후에도 같은 브랜드로 보이도록 규칙을 남깁니다.
실제 일정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효요일(HYOYOIL)은 서울에서 브랜드의 첫인상을 설계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기획과 카피, 디자인을 나누어 넘기지 않고 한 흐름으로 직접 작업합니다. 그래서 처음 정한 의도가 마지막 결과물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장편한외과의원으뜸성모마취통증의학과의원
아직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여도 괜찮습니다. 메일 한 통으로 시작해 주세요.